Bible Characters · 출애굽과 광야
비느하스Phinehas
민수기 민수기 25:7
제사장

아론의 손자, 엘르아살의 아들. 브올 사건 때 하나님의 질투심을 드러낸 행동으로 역병이 그치고 제사장 언약을 받은 제사장
menu_book민수기 25:7library_books민수기schedule출애굽과 광야bookmark구약
이름의 뜻
히브리어 비느하스(פִּינְחָס, Pinchas)는 일반적으로 '청동의 입' 혹은 '검은 자'로 풀이됩니다. 이집트어 '페-네후-시(흑인)'에서 왔다는 견해도 있습니다.
할아버지아론(초대 대제사장)
아버지엘르아살(2대 대제사장)
받은 약속'영원한 제사장 직분의 언약'(민수기 25:13)
후대 활동사사기 20:28 — 사사 시대까지 제사장으로 봉사
용기열정제사장
auto_stories주요 사건
- 시므리와 미디안 여인을 창으로 찔러 죽인 사건 후 역병이 그침
-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한 제사장 직분의 약속을 받음
- 미디안 전쟁에 거룩한 기구와 나팔을 가지고 동행함
format_quote핵심 구절
그와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제사장 직분의 언약이 되리니 그가 그의 하나님을 위하여 질투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속죄하였음이니라
— 민수기 25:13
재미있는 사실
🗡️
한 번의 결단이 24,000명의 죽음을 멈춘 역병을 끝냈습니다(민수기 25:8-9).
🏆
시편 106:30-31은 그의 행위를 '대대로 영원히 의로 인정함'을 받았다고 칭송합니다.
⚔️
미디안 전쟁 때 성소의 기구와 신호 나팔을 가지고 군대와 함께 나아갔습니다(민수기 31:6).
🏛️
사사 시대까지 살아남아 베냐민 지파 전쟁의 자문 제사장이었습니다(사사기 20:28).
시대 배경
- 민수기 25장의 미디안-모압 사건은 발람의 계책(민수기 31:16)에 의한 우상숭배·음행의 결과였습니다.
- 그가 받은 '영원한 제사장 언약'은 후대 제사장 가문의 정당성의 기초로 자주 인용됩니다.
유사 · 대조 인물
엘리야하나님의 이름을 위한 열심과 관련해 함께 떠올릴 수 있는 인물
함께 생각해볼 질문
Q.
본문은 비느하스의 행동을 어떤 기준으로 평가하고 있을까요?
민수기 25:11-13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