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ible Characters · 출애굽과 광야
발락Balak
민수기 민수기 22:2
왕

모압 왕. 이스라엘이 두려워 점술가 발람을 고용했으나 저주가 축복으로 바뀐 것을 보고 좌절한 인물
menu_book민수기 22:2library_books민수기schedule출애굽과 광야bookmark구약
이름의 뜻
히브리어 발락(בָּלָק, Balaq)은 '비우다' 또는 '황폐케 하다'를 뜻합니다.
왕국모압
아버지십볼
두려움이스라엘이 모압을 '핥아 먹을' 것 같음(민수기 22:4)
고용한 점술가발람
모압왕대적자
auto_stories주요 사건
- 이스라엘 진영의 광야 도착에 두려워 미디안 장로들과 의논
- 메소포타미아의 점술가 발람을 두 차례에 걸쳐 초청
- 세 산봉우리에서 발람으로 하여금 이스라엘을 향해 신탁을 발하게 함
- 네 번 모두 축복으로 돌아오자 분노
format_quote핵심 구절
발락이 발람에게 이르되 그대가 어찌 내게 이같이 행하느냐 나의 원수를 저주하라고 그대를 데려왔거늘 그대가 오히려 축복하였도다
— 민수기 23:11
재미있는 사실
🐂
발람에게 일곱 단을 쌓고 일곱 수송아지·숫양을 세 곳(바못 바알·소빔 들·브올 산)에서 드리게 했습니다(민수기 23-24장).
💰
두 번 사절을 보내며 보수를 늘려 발람을 설득했습니다(민수기 22:7, 15-17).
👀
그러나 결국 발람을 통한 직접적 저주는 실패했고, 비공식적 음행 계책으로 우회 공격이 시도됩니다(민수기 25장, 31:16).
📜
미가 6:5은 '내 백성아 모압 왕 발락이 꾀한 것과 브올의 아들 발람이 그에게 대답한 것을 기억하라'며 출애굽의 핵심 사건으로 기억합니다.
유사 · 대조 인물
발람그가 고용한 점술가 — 의도와 정반대의 결과를 낸 두 사람
바로(출애굽)이스라엘을 막으려 했으나 결국 좌절한 또 한 왕
함께 생각해볼 질문
Q.
사람의 저주로 하나님의 축복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발락 사건은 어떻게 보여줄까요?
민수기 23:8, 23:23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