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ible Characters · 통일 왕국

술람미 여인Shulammite Woman

아가 아가 6:13

성경 인물
술람미 여인 캐릭터

아가서의 여주인공 술람미 여인. 변치 않는 사랑을 노래한 인물 — 그리스도와 교회의 사랑의 그림자

menu_book아가 6:13library_books아가schedule통일 왕국bookmark구약
이름의 뜻

술람미(שׁוּלַמִּית, Shulammit)는 '평화의 여인' 또는 '솔로몬의 여인'으로 풀이됩니다. '솔로몬'(Shlomo)의 여성형이라는 견해.

신분포도원에서 일하는 시골 여인
사랑하는 자왕 (전통적으로 솔로몬으로 해석)
주제변치 않는 사랑의 노래
사랑아름다움솔로몬

auto_stories주요 사건

  • 포도원에서 일하는 시골 여인
  • 왕(솔로몬으로 추정)과의 사랑을 나눔
  • 오빠들에게 포도원을 지키도록 보내짐
  • 사랑하는 자를 깊은 밤에 찾음
  • '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질투는 음부 같이 잔혹하며'라는 사랑의 송가를 부름

format_quote핵심 구절

너는 나를 도장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질투는 스올 같이 잔인하며 불길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많은 물도 이 사랑을 끄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삼키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의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

아가 8:6-7

재미있는 사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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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녀는 자신을 '검으나 아름다우니 게달의 장막 같을지라도 솔로몬의 휘장과도 같구나'라고 묘사합니다(아가 1:5).

🌹

아가 2:1의 '나는 사론의 수선화요 골짜기의 백합화로다'는 그녀 자신의 표현이지만, 후대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에게 적용했습니다.

📖

아가서는 신약에 직접 인용되지 않지만, 교회 전통에서 그리스도와 교회 또는 그리스도와 신자의 사랑의 알레고리로 읽혀왔습니다.

예수와의 연관성

  • 아가서 전체가 그리스도와 교회의 사랑을 노래한다는 알레고리적 해석은 1세기부터 이어집니다(에베소서 5:25-32).

함께 생각해볼 질문

Q.

하나님이 인간의 사랑을 한 권의 책으로 노래하게 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?

아가 8:6-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