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ible Characters · 분열 왕국
스라야(예레미야 시대)Seraiah-officer
예레미야 예레미야 51:59
성경 인물

마세야의 손자, 네리야의 아들 스라야 — 예레미야의 서기관 바룩의 친형제. 시드기야 4년(BC 593) 바벨론 사절로 갈 때 예레미야가 기록한 바벨론 심판 두루마리를 가지고 가서 현지에서 읽고 돌을 매달아 유프라테스 강에 던지도록 부탁받은 시위대장
menu_book예레미야 51:59library_books예레미야schedule분열 왕국bookmark구약
이름의 뜻
스라야(שְׂרָיָה)는 '여호와께서 다스리신다'를 뜻합니다.
형제바룩 (예레미야 서기관)
아버지네리야
사명바벨론 심판 예언 유프라테스 투기
충성두루마리바룩의형제
auto_stories주요 사건
- 시위대장(혹은 숙영 담당관) 직책
- 시드기야 제4년(BC 593) 바벨론 사절 수행
- 예레미야의 바벨론 심판 두루마리 전달
- 현지에서 두루마리 낭독
- 돌을 매달아 유프라테스에 던지며 '바벨론이 이같이 가라앉아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라' 선포
format_quote핵심 구절
너는 이 책 읽기를 다한 후에 책에 돌을 매어 유브라데 강 속에 던지며 말하기를 바벨론이 나의 재앙 내림으로 말미암아 이같이 가라앉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니 그들이 피폐하리라 하라 하니라 예레미야의 말이 이에 끝나니라
— 예레미야 51:63-64
재미있는 사실
📜
예레미야서 전체의 마지막 말 '예레미야의 말이 이에 끝나니라'가 그의 사명 기록에 이어 나옴 — 책의 사실상 종결점.
유사 · 대조 인물
바룩친형제 — 같은 네리야의 아들, 예레미야 사역의 두 날개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