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ible Characters · 분열 왕국

랍사게Rabshakeh

열왕기하 열왕기하 18:17

군인
랍사게 캐릭터

산헤립의 고위 관리 또는 사절. 예루살렘 성벽 앞에서 히브리어로 항복을 요구하며 하나님을 모독한 인물

menu_book열왕기하 18:17library_books열왕기하schedule분열 왕국bookmark구약
이름의 뜻

라프샤케(רַב־שָׁקֵה)는 '큰 술 따르는 자' — 군사령관급 직책 명. 사람 이름이 아닌 직책명일 수 있음.

직위산헤립의 고위 관리/사절
전략심리전 — 히브리어로 백성 동요 시도
앗수르장군심리전적군

auto_stories주요 사건

  • 앗수르 고위 사절로 예루살렘에 파견됨
  • 성벽 위 히스기야의 신하 엘리아김·셉나·요아와 협상
  • 의도적으로 히브리어를 사용해 백성에게 직접 들리도록 함
  • 여호와를 다른 나라 신과 같이 취급하며 모독
  • 히스기야가 성전에서 기도하고 이사야의 응답을 받음

format_quote핵심 구절

민족의 모든 신들 중에 누가 그의 땅을 내 손에서 건졌기에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건지겠느냐 하셨느니라

열왕기하 18:35

재미있는 사실

🗣️

백성에게 직접 들리도록 히브리어로 말한 장면은 앗수르의 심리전을 잘 보여줍니다.

🚫

히스기야의 신하들이 '아람어로 말하라' 요청했지만 일부러 거절(열왕기하 18:26-27).

유사 · 대조 인물

산헤립그의 주인 — 함께 좌절한 두 사람

함께 생각해볼 질문

Q.

신앙에 대한 모독 앞에서 어떻게 응답해야 할까요?

열왕기하 18:28-3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