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ible Characters · 복음서
마르다Martha of Bethany
누가복음 누가복음 10:40
성경 인물★ 핵심 인물

베다니의 마르다. 마리아와 나사로의 언니. 분주한 봉사로 알려졌지만 '주는 그리스도'라는 깊은 신앙고백을 한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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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의 뜻
아람어 마르다(מָרְתָא, Marta)는 '여주인' 또는 '안주인'을 뜻합니다.
거주지베다니 (예루살렘 동쪽 약 3km)
동생마리아 · 나사로
역할집의 여주인 — 봉사자이자 신앙고백자
예수의 사랑요한복음 11:5 — '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'
섬김베다니부활 신앙
auto_stories주요 사건
- 예수께서 베다니에 머무실 때 분주히 접대 — 마리아의 도움을 청하나 책망받음
- 오빠 나사로가 병들자 예수께 사람을 보냄
- 나사로 사망 후 예수를 마중 나가 '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'이라 호소
- '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'이라는 베드로 같은 신앙고백
- 나사로 부활 사건의 직접 증인
- 수난 직전 베다니의 만찬에서 다시 봉사
format_quote핵심 구절
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
— 요한복음 11:27
재미있는 사실
🍞
분주한 봉사로 마리아의 행동을 책망받았지만, 본문은 '마르다는 예수를 영접하여 자기 집으로 들였다'고 시작합니다 — 환대의 첫 마음이 좋았습니다(누가복음 10:38).
🙋
나사로 부활 직전 그녀의 신앙고백 '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'은 베드로의 가이사랴 빌립보 고백(마태복음 16:16)과 거의 동일한 깊이입니다.
💀
그러나 그 고백 직후 무덤을 열라 하시자 '주여 죽은 지가 나흘이 되었으매 벌써 냄새가 나나이다'라며 흔들렸습니다(요한복음 11:39) — 신앙과 현실의 긴장.
🍽️
예수의 수난 직전 베다니 만찬에서도 '마르다는 일을 하고' 라며 그녀는 여전히 봉사로 등장합니다(요한복음 12:2).
예수와의 연관성
- 예수께서 그녀에게 직접 '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'(요한복음 11:25)라고 선언하셨습니다 — 신약 가장 깊은 자기 계시 중 하나가 그녀에게 주어짐.
- 그녀의 봉사와 신앙고백은 '두 가지 모두 필요하지만 우선순위는 분명하다'는 교훈으로 자주 인용됩니다.
유사 · 대조 인물
마리아(베다니)함께 살았던 동생 — 두 자세의 본보기
베드로비슷한 깊이의 신앙고백을 한 또 한 사람
함께 생각해볼 질문
Q.
봉사와 경청의 균형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요? 마르다의 봉사는 책망받을 일이었을까요?
누가복음 10:38-42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