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ible Characters · 창조와 족장
여미마Jemimah
욥기 욥기 42:14
성경 인물

욥이 고난 후 회복되어 낳은 세 딸 중 첫째 여미마. 이름 뜻은 '비둘기' — 온 땅에서 그만큼 아름다운 여인이 없었다고 기록된 세 자매의 첫째
menu_book욥기 42:14library_books욥기schedule창조와 족장bookmark구약
이름의 뜻
여미마(יְמִימָה, Yemimah)는 '비둘기' 또는 '낮처럼 밝은 자'를 뜻합니다.
아버지욥
형제긋시아 · 게렌합북 (두 여동생)
특별한 점오라비들과 동등한 기업 상속
욥의딸아름다움회복
auto_stories주요 사건
- 욥의 회복 후 출생 (욥기 42:14)
- 세 자매 중 첫째 (여미마·긋시아·게렌합북)
- 아버지가 아들들과 함께 기업을 줌
format_quote핵심 구절
모든 땅에서 욥의 딸들처럼 아리따운 여자가 없었더라 그들의 아버지가 그들에게 그들의 오라비들처럼 기업을 주었더라
— 욥기 42:15
여미마의 이야기
폭풍 뒤의 첫 아이
여미마는 욥이 모든 것을 잃은 고난을 지나 회복된 뒤 낳은 세 딸 중 첫째입니다(욥기 42장 14절). 욥기는 그가 다시 아들 일곱과 딸 셋을 얻었다고 기록하며, 상실과 회복을 함께 생각하게 하는 여운을 남깁니다. 그 회복의 첫 열매가 여미마였습니다.
'비둘기'라는 이름
여미마는 '비둘기' 또는 '낮처럼 밝은 자'를 뜻합니다. 노아의 홍수가 끝났음을 알린 것이 비둘기였듯(창세기 8장), 폭풍 같던 고난 뒤에 태어난 첫딸의 이름이 비둘기라는 점은 평화와 새 출발의 상징으로 읽힙니다. 욥기는 "모든 땅에서 욥의 딸들처럼 아리따운 여자가 없었더라"(욥기 42장 15절)고 덧붙이며, 고난의 끝에 주어진 아름다움을 강조합니다.
재미있는 사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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딸들에게 오라비들처럼 기업을 준 일이 특별히 기록되어, 욥의 회복 장면을 더 풍성하게 보여줍니다.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