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ible Characters · 출애굽과 광야
이다말Ithamar
출애굽기 출애굽기 38:21
제사장

아론의 막내 아들. 두 형 나답·아비후의 비극 후 살아남아 게르손·므라리 자손의 성막 봉사를 감독한 제사장
menu_book출애굽기 38:21library_books출애굽기schedule출애굽과 광야bookmark구약
이름의 뜻
히브리어 이다말(אִיתָמָר, Itamar)은 '종려나무의 섬' 또는 '종려의 곁'을 뜻한다고 풀이됩니다.
아버지아론
형나답 · 아비후 · 엘르아살
역할성막 회계·게르손·므라리 자손 감독
후손엘리(실로 대제사장)와 그 가문
아론의아들관리자레위지파
auto_stories주요 사건
- 아론의 4남으로 태어남
- 두 형 나답·아비후의 죽음 후 형 엘르아살과 함께 살아남
- 성막 봉사 자료 회계 감독
- 게르손·므라리 자손 레위인들의 봉사를 책임짐
- 후대에 그의 후손 엘리(실로의 대제사장)가 나옴
format_quote핵심 구절
이는 성막 곧 증거막을 위하여 레위 사람이 쓴 재료의 물목이라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이 모세의 명령대로 계산하였으며
— 출애굽기 38:21
재미있는 사실
📊
그가 성막 건축의 모든 재료 회계를 감독한 사실이 출애굽기 38:21에 명기됩니다.
📜
후대 다윗 시대에 사독(엘르아살 계열)과 아비아달(이다말 계열)이 함께 대제사장직을 나눠 맡습니다(역대상 24:3).
유사 · 대조 인물
엘르아살함께 살아남은 형 — 두 형의 비극 후 함께 가문을 이음
함께 생각해볼 질문
Q.
두 형의 비극을 본 후의 사역은 어떤 마음으로 이어갔을까요?
레위기 10:1-7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