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ible Characters · 분열 왕국

힐기야Hilkiah

열왕기하 열왕기하 22:8

제사장
힐기야 캐릭터

요시야 시대의 대제사장. 성전 수리 중 잃어버렸던 율법책을 발견해 종교 개혁의 도화선이 된 인물

menu_book열왕기하 22:8library_books열왕기하schedule분열 왕국bookmark구약
이름의 뜻

히브리어 힐기야(חִלְקִיָּה, Chilqiyyah)는 '여호와는 나의 분깃'을 뜻합니다.

직위유다 대제사장 — 요시야 시대
주요 사건잃어버린 율법책 발견 (BC 622)
후손예레미야의 아버지 힐기야와 동일인일 가능성 (예레미야 1:1)
제사장요시야시대율법책

auto_stories주요 사건

  • 요시야 18년 성전 수리 중 율법책 발견
  • 서기관 사반에게 그 책을 전달
  • 왕의 명령으로 사절단의 일원이 되어 여선지자 훌다에게 가서 신탁 받음
  • 요시야의 종교 개혁에서 우상과 이방 제구를 성전에서 제거하는 일을 주도
  • 여호와의 유월절 회복 의식을 주관

format_quote핵심 구절

대제사장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의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노라 하고 힐기야가 그 책을 사반에게 주니 사반이 읽으니라

열왕기하 22:8

재미있는 사실

📜

그가 발견한 책은 학자들에 의해 '신명기'(또는 그 일부)였을 가능성이 일반적입니다.

🏛️

성전이 황폐해 율법책이 어느 구석에 묻혀 있을 정도였다는 것은 종교적 망각의 깊이를 보여줍니다.

👩

왕의 명령으로 여선지자 훌다에게 신탁을 구한 일은 그가 여성 선지자에게 자문 받기를 거리끼지 않은 인물임을 보여줍니다.

유사 · 대조 인물

여호야다이전 세대의 또 다른 개혁 주도 대제사장
에스라후대에 율법으로 백성을 회복시킨 또 한 사람

함께 생각해볼 질문

Q.

성전 안에서 율법책이 분실될 정도의 신앙 망각은 어떻게 일어날까요?

열왕기하 22:8-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