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ible Characters · 분열 왕국
하남멜Hanamel
예레미야 예레미야 32:8
성경 인물

예레미야의 사촌 하나멜. 예루살렘 포위 중 시위대 뜰에 갇힌 예레미야에게 아나돗 밭의 기업 무름을 요청 — 예레미야는 은 17세겔에 밭을 사고 증서를 토기에 담아 보존, 이것이 '이 땅에 밭과 집이 다시 매매되리라'는 회복의 표징이 됨
menu_book예레미야 32:8library_books예레미야schedule분열 왕국bookmark구약
이름의 뜻
하나멜(חֲנַמְאֵל, Khanam'el)은 '하나님의 은혜' 또는 '하나님이 주시는 은혜'를 뜻합니다.
사촌예레미야
아버지살룸 (예레미야의 숙부)
사건아나돗 밭 기업 무름
거래액은 17세겔
사촌약속의증거거래
auto_stories주요 사건
- 바벨론 포위 중 시위대 뜰에 갇힌 예레미야를 방문
- '내 아나돗에 있는 밭을 사라' — 여호와의 말씀대로 청원
- 예레미야가 은 17세겔에 밭을 매입
- 증서 두 통을 작성해 바룩에게 맡기고 토기에 담아 오래 보존
- 이 거래가 '사람이 이 땅에서 집과 밭과 포도원을 다시 사게 되리라'는 예언의 표징
format_quote핵심 구절
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사람이 이 땅에서 집과 밭과 포도원을 다시 사게 되리라 하셨다 하니라
— 예레미야 32:15
재미있는 사실
📜
포위된 도시 안에서 곧 적국 땅이 될 토지를 매입 — 성경 최고의 '믿음의 부동산 투자' 사례.
함께 생각해볼 질문
Q.
눈앞에서 예루살렘이 불타는 중 땅을 사는 행위는 믿음에 대해 무엇을 보여줄까요?
예레미야 32:6-15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