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ible Characters · 포로와 귀환
엘리아십Eliashib
느헤미야 느헤미야 3:1
제사장

느헤미야 시대 대제사장. 양문 수리를 시작했으나 도비야에게 성전 방을 내준 흔들리는 인물
menu_book느헤미야 3:1library_books느헤미야schedule포로와 귀환bookmark구약
이름의 뜻
히브리어 엘리아십(אֶלְיָשִׁיב, Elyashiv)은 '하나님이 회복하신다'를 뜻합니다.
직위느헤미야 시대 대제사장
선행양문 수리 첫 시작
흔들림도비야에게 성전 방 제공
대제사장성벽재건양문
auto_stories주요 사건
- 느헤미야 시대 대제사장 (예수아의 손자)
- 성벽 재건 시 양문 수리를 시작
- 그러나 후에 적대자 도비야에게 성전 방을 내줌
- 느헤미야가 페르시아 다녀온 사이 일어난 사건
- 느헤미야가 도비야의 짐을 던져버림
format_quote핵심 구절
그 때에 대제사장 엘리아십이 그의 형제 제사장들과 함께 일어나 양문을 건축하여 성별하고 문짝을 달고
— 느헤미야 3:1
재미있는 사실
🚪
성벽 재건의 첫 작업(양문)을 시작했지만 결국 영적으로 흔들렸습니다.
🤔
그의 사례는 사역의 시작과 끝의 일관성의 어려움을 보여줍니다.
유사 · 대조 인물
도비야그의 흔들림을 이용한 적대자
함께 생각해볼 질문
Q.
신앙의 시작과 끝을 일관되게 지키는 비결은 무엇일까요?
느헤미야 3:1, 13:4-9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