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ible Characters · 분열 왕국
에벳멜렉Ebed-melech
예레미야 예레미야 38:7
성경 인물

에티오피아(구스) 출신 내시. 시드기야 왕궁의 외국인이지만 진흙 구덩이의 예레미야를 구해낸 용감한 이방인
menu_book예레미야 38:7library_books예레미야schedule분열 왕국bookmark구약
이름의 뜻
히브리어 에벳멜렉(עֶבֶד מֶלֶךְ, Eved-Melech)은 '왕의 종'을 뜻합니다 — 직책을 그대로 이름으로 사용한 듯.
출신구스(에티오피아)
직위왕궁 내시
역할예레미야의 생명을 구함
약속예루살렘 멸망의 날에 살리심 받음
구조에티오피아친절
auto_stories주요 사건
- 시드기야 왕궁의 구스인 내시
- 예레미야가 진흙 구덩이에 던져진 것을 들음
- 왕 앞에 담대히 나아가 예레미야의 무죄를 호소
- 왕의 허락을 받아 30명을 데리고 가서 헌 옷가지로 줄을 보호하며 예레미야를 끌어 올림
- 예레미야로부터 멸망의 날에 죽지 않으리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받음
format_quote핵심 구절
내가 반드시 너를 구원할 것인즉 네가 칼에 죽지 아니하고 네 생명이 노략물 같이 너에게 있으리니 이는 네가 나를 신뢰함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
— 예레미야 39:18
재미있는 사실
🪢
그가 사용한 '헌 옷가지'(rags) 디테일은 이방인 외국인의 세심한 배려를 보여줍니다 — 줄로 인한 상처를 막기 위함.
👑
유다 왕궁의 가장 두려운 시기에 외국인 내시가 가장 신실한 인물로 등장하는 것은 본문의 강한 메시지.
🛡️
그가 받은 '내가 너를 구원할 것이라'는 약속은 BC 586 예루살렘 함락 시 정확히 성취됩니다(예레미야 39:15-18).
유사 · 대조 인물
라합또 한 명의 이방인 — 신앙의 행동으로 살리심 받음
에티오피아 내시(사도행전 8장)후대의 또 한 에티오피아 신자 — 그러나 그는 자유인
함께 생각해볼 질문
Q.
외국인이 왕궁의 어두운 시기에 가장 신실한 행동을 한 사실은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 줄까요?
예레미야 38:7-13, 39:15-18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