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ible Characters · 분열 왕국

아사랴(히스기야 시대)Azariah-priest-hezekiah

역대하 역대하 31:10

제사장
아사랴(히스기야 시대) 캐릭터

히스기야 시대 대제사장 아사랴(사독 가문). 성전 정화 개혁을 이끌었고, 백성들이 드린 십일조와 예물이 성전에 가득 쌓인 모습을 보고 '여호와께서 복을 주신 결과'라고 보고한 인물

menu_book역대하 31:10library_books역대하schedule분열 왕국bookmark구약
이름의 뜻

아사랴(עֲזַרְיָה)는 '여호와께서 도우신다'를 뜻합니다. 사독 자손의 대제사장 계보에 여러 동명의 인물이 있습니다.

가문사독 (대제사장 계보)
히스기야
성과성전 정화 · 십일조 회복
대제사장히스기야시대정직

auto_stories주요 사건

  • 히스기야의 성전 정화와 유월절 회복 개혁 지도 (BC 715 전후)
  • 백성이 드린 십일조·첫 소산이 성전에 가득 쌓임
  • '여호와의 집에 먹을 것이 풍족하여 이같이 많이 남았도다' 보고

format_quote핵심 구절

사독의 족속 대제사장 아사랴가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백성이 예물을 여호와의 성전에 드리기 시작함으로부터 우리가 만족하게 먹었으나 남은 것이 많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에게 복을 주셨음이라 그 남은 것이 이렇게 많이 쌓였나이다

역대하 31:10

시대 배경

  • 히스기야 개혁(BC 715)은 아하스의 우상 숭배를 청산하고 예루살렘 단일 성소 회복을 목표로 한 근본적 종교 개혁이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