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ible Characters · 사사와 정복

아비멜렉(사사기)Abimelech son of Gideon

사사기 사사기 9:1

아비멜렉(사사기) 캐릭터

기드온의 아들(세겜 첩의 소생). 형제들을 죽이고 세겜에서 왕으로 세워졌으나 3년 뒤 데벳에서 여인이 던진 맷돌 윗짝에 머리를 맞고 죽은 인물

menu_book사사기 9:1library_books사사기schedule사사와 정복bookmark구약
이름의 뜻

아비멜렉(אֲבִימֶלֶךְ)은 '내 아버지는 왕' — 아이러니하게도 왕이 되려 형제를 죽인 그의 야심을 드러냅니다.

아버지기드온 (여룹바알)
어머니세겜의 첩
재위세겜, 3년
결말데벳에서 맷돌에 맞아 죽음
욕심심판세겜

auto_stories주요 사건

  • 기드온과 세겜 첩 사이의 아들
  • 외가(세겜 사람들)를 끌어들여 '한 사람이 다스리는 게 낫지 않느냐' 설득
  • 은 70개로 용병을 사 형제 69명을 한 돌 위에서 살해 — 요담만 살아남음
  • 세겜 사람들이 그를 왕으로 세움
  • 3년 후 세겜과 틈이 생겨 가알·그의 무리와 내전
  • 데벳 망대를 공격하다 여인이 던진 맷돌 윗짝에 머리를 맞음
  • 수치를 피하려 병기 잡은 소년에게 자기를 찌르게 함 — 여인에게 죽었다는 말을 피하려 함

format_quote핵심 구절

한 여인이 맷돌 위짝을 아비멜렉의 머리 위에 내려 던져 그의 두개골을 깨뜨리니 아비멜렉이 자기의 무기를 든 청년을 급히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너는 칼을 빼어 나를 죽이라 사람들이 나를 가리켜 이르기를 여자가 그를 죽였다 할까 하노라 하니 그 청년이 그를 찌르매 그가 죽은지라

사사기 9:53-54

재미있는 사실

🪨

맷돌 윗짝에 죽은 장면은 후에 사무엘하 11:21에서도 '데벳에서 누가 죽었느냐'라는 경고 사례로 재인용됩니다.

🌳

요담의 가시나무 비유(사사기 9:7-15)는 아비멜렉과 세겜 사이의 파국을 해석하는 중요한 틀을 제공합니다.

인간적 면모 · 약점

  • 여자 손에 죽었다는 수치를 피하려 자기를 찌르게 한 마지막 모습 — 끝까지 사람의 평판에 매인 자아.

유사 · 대조 인물

요담유일하게 살아남은 동생 — 가시나무 비유로 세겜과 그의 선택을 책망

함께 생각해볼 질문

Q.

사사기 9장이 아비멜렉과 세겜의 파국을 하나님의 공의와 연결해 설명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?

사사기 9:56-57